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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이상우, 비주얼 배우 부부의 즐거운 한때…‘카페 데이트 中’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2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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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소연-이상우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상우와 김소연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사랑하면 닮아간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남매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우님 너무 예쁘세요~”, “진짜 부러운 부부”,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팬입니다 완소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7년 6월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이상우-김소연 / 김소연 인스타그램
이상우-김소연 / 김소연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모두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살 동갑내기 부부다.

데뷔 2년 차로 신혼부부인 김소연과 이상우는 최근에도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KBS2 주말드라마 ‘세젤예’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소연을 위해 이상우가 깜짝출연으로 특급 외조에 나선 것.

이에 김소연은 앞서 열린 ‘세젤예’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이상우씨가 조정선 작가님이랑 두 작품을 같이 했고 감독님과도 인연이 있어서 출연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줬다”며 “현재 다른 드라마를 하고 있음에도 열심히 연습도 많이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남편 이상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오늘 아침에 남편한테 ‘질투할 거야?’ 라고 물어봤는데 본인은 ‘절대 질투 안 하고 무한 이해를 하겠다’고 그랬다”며 “제가 꼭 질투하게 만들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연이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젤예’오는 오늘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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