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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 김소연 때문에 첫 출근 꼬인다 ‘시청자 궁금증 폭발’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3.2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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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이 입사 첫날부터 아찔한 난관에 부딪힌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1회에서는 동료들에게 눈치 세례를 받는 신입사원 한태주(홍종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극중 홍종현은 다양한 아르바이트와 인턴 활동을 거치고 당당히 대기업에 입사한 한태주 역을 맡았다. 

훈훈한 외모에 수석으로 입사를 할 만큼 특출난 실력 또한 가지고 있어 능력자 신입사원의 등장을 알린다.

이렇듯 엘리트인 그가 한껏 움츠린 채 쭈글미를 발산하는 반전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강탈하고 있다. 

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
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

이미 도착한 동료들과 달리 뒤늦게 오리엔테이션 장으로 들어온 그에게선 한껏 무안함이 느껴지고 있다.

특히 멋쩍은 표정을 짓고 옆자리 동료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은 물론, 첫 출근을 위해 잘 다려 입었을 듯한 슈트의 옷깃을 한껏 움켜쥔 데엔 특별한 비밀까지 숨겨져 있다고 해 예비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태주가 눈칫밥을 먹게 된 사연에는 그의 상사가 될 마케팅전략 부장 강미리(김소연)와 깊은 연관이 있다고.

과연 어떤 이유로 그가 입사 첫날부터 고생길에 오르게 되었는지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1990년생인 홍종현의 나이는 30세. 지난 2007년 모델로 데뷔한 홍종현은 2008년 단편영화 ‘헤이 톰’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또한 홍종현은 오는 4월 영화 ‘다시, 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신입사원 홍종현의 모습은 23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되는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는 홍종현을 비롯해 최명길, 김해숙, 유선, 김소연, 김하경, 기태영, 최명길, 주현, 박정수, 동방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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