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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의 은밀한 추적 영화 ‘인 다크니스’, 내용은?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2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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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영화 ‘인 다크니스’가 20일 기준 실시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00:40분부터 01:40까지 영화 ‘인 다크니스’를 편성해 방송해준 것.

더구나 영화의 장르가 스릴러라 심야에 편성하면서 더욱 관심을 끌었다.

그렇다면 영화 ‘인 다크니스’의 내용은 어떤 걸까?

‘인 다크니스’는 시각장애인의 시선으로 따라간다.

먼저 어릴 적 사고로 시각을 잃은 피아니스트 소피아는 시각장애인의 삶을 산다.

인 다크니스 / (주) 컴퍼니 엘

그는 카페에 들러 음료를 주문하고 자신의 우편물 함을 확인하는 평범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소피아의 윗집에 이사 온 베로니카라는 여인이 인사를 하러 내려온 뒤 윗집에서 둔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이후 소피아는 엘리베이터에서 베로니카를 만나 직감적으로 안 좋다는 걸 느끼게 되고 그날 밤 피아노 연습을 하다가 윗집에서 들린 쿵 하는 소리와 떨어지는 소리에 겁을 느끼게 된다.

다음 날 경찰은 그의 집에 찾아오게 되고 소피아는 베로니카의 자살 사건에 휘말린다.

베로니카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소피아를 없애기 위해 위협을 가하고 소피아는 살아남기 위해 추적을 시작한다.

‘인 다크니스’는 2017년 개봉작이며 안소니 번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나탈리 도머, 에드 스크레인 등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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