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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서, 귀여운 애 옆에 귀여운 애…‘폴라로이드 속에서도 과즙미 뿜뿜’

  • 백승원 기자
  • 승인 2019.03.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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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원 기자] 가수 민서가 공식 팬카페 이벤트를 위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민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자아아 민들레중 누가 가지게 될 것인가...
물론 가운데는 맘에 들어서 내가 가졌음...(당당, 미안)
#이벤트

가수 민서 / 민서 인스타그램
가수 민서 / 민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벤트 경품으로 걸린 민서의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겨있다.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주옥같은 귀여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장이라도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을 만큼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뿌에에에에에에엥 너모 예뻐”, “뭐..죠? 저 공주님 사진은?? 전 언니가 찍은 공기라도 너무 좋은데 저 사진은 무려 언니가 찍혀있는 사진!!!!(두둥)”, “진짜 너무 가지고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서는 2015년 Mnet ‘슈퍼스타K7’에서 탈락 후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의 눈에 띄어 그가 수장으로 있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이듬해 6월 영화 ‘아가씨’의 엔딩곡 ‘임이 오는 소리’를 통해 정식 데뷔한 민서는 2017년 11월 윤종신의 ‘좋니’의 답가 ‘좋아’를 부르며 음악방송 1위를 휩쓰는 등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는 지난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Diary of Youth’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2’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영역을 넓혔다.

민서는 1996년 4월 9일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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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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