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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홍진영 컴백 무대 본방사수 인증샷 게재…‘100점 만점 언니 인증’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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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홍진영의 컴백 무대 본방사수 인증샷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홍선영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밤에 #홍진영 #내동생 #mysister #울엄마 #음식하시다가 #갑자기 #티비앞으로#동상이신줄 #안움직이심 #고무장갑패션 #최말순여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홍자매의 어머님이 빨간 고무장갑을 끼고 홍진영의 컴백 무대를 지켜보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집중해서 딸의 무대를 보고 있는 뒷모습에서도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진다.

홍진영은 지난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10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꾸민 첫 무대라 더욱 의미가 깊었다.

지난 8일 가진 컴백 쇼케이스에서 홍진영은 “정규 앨범을 준비를 하면서 대중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해드리고 싶었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싶었다. 사랑을 드리고 사랑을 받고 싶다는 의미다”고 앨범을 소개한 바 있다.

홍선영 인스타그램
홍선영 인스타그램

이어 “제가 앨범을 준비하면서 항상 조금 더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할 수 있는 트로트를 하고 싶다는 고민이 있었다.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항상 어떤 시도를 할까 생각을 했다. 그래서 곡을 많이 받고 그 속에서 최고의 곡을 골라 앨범을 냈다”고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쇼케이스에는 홍선영이 찾아와 이슈가 되기도 했다. 동생의 쇼케이스까지 찾아와서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의 넘치는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홍진영은 “언니가 노래 멍멍이 좋다고 했다. 제가 녹음을 하고 나서 들려주니까 언니가 듣고 ‘오메 좋은 것. 엄청 좋다’고 했다. 근데 언니가 저보다 노래를 더 잘 부르는 것 같다”고 곡을 처음 들은 언니의 반응을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홍진영은 1985년 8월 9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며 ‘홍샷’이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해 파운데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의 언니 홍선영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직업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연이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홍자매의 달콤살벌한 일상을 볼 수 있는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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