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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런닝맨’에서 유재석 속이려다가 머쓱해진 이유는? “홍머쓱”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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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홍진영이 자신의 SNS에 유재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자마자 딱 걸림 ㅋㅋㅋ이제 재석 선배님한테는 홍태공 못함..ㅋㅋㅋㅋㅋㅋ 순간 너무 당황ㅋㅋㅋㅋㅋ#홍머쓱 feat. 옆에서웃고 있는 석진 오빠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진영은 유재석에게 사진을 찍는 척 속이려 했지만 유재석은 바로 동영상인 줄 알아 차린 것이다.

이에 머쓱해진 홍진영은 웃고 말았다. 

이러한 상황에 네티즌들은 “역시 유재석 님 ㅋㅋ”, “다들 너무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인스타그램

한편, 홍진영은 1985년 8월 9일생으로 올해 35세이다.

그는 트로트 가수 데뷔 10년 만의 첫 정규앨범 ‘Lots of Love(랏츠 오브 러브)’를 발매 했다.

‘Lots of Love(랏츠 오브 러브)’는 ‘사랑을 가득 담아 보낸다’는 뜻을 지녔다.

또한, 그의 타이틀 곡 ‘오늘 밤에’는 80년대 디스코 팝 사운드를 트로트에 더한 레트로풍 트로트로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는 노래다.

그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오늘 밤에’는 지난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홍진영의 대표곡은 ‘사랑의 배터리’, ‘내 사랑’, ‘산다는 건’, ‘부기맨’, ‘엄지 척’ 등이 있다.

홍진영과 더불어 그의 언니 홍선영 또한 많은 이슈가 됐다.

그의 언니 홍선영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이며 직업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홍진영은 ‘홍샷’이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그의 파운데이션 또한 ‘홍샷’ 제품이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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