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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SUZY), ‘배가본드’ 커피차 인증샷…첫 방에 ‘기대감↑’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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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SBS ‘배가본드’에 출연을 확정한 수지(SUZY)가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랑해요 #해리고 #배가본드”라는 글과 함께 JYP에서 받은 커피차 인증샷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민트색 커피차 앞에 서서 손가락 하트를 하며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큐티뽀짝한 수지의 비주얼이 ‘배가본드’ 첫 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수지(SUZY)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가수 겸 배우다.

2010년 미쓰에이(miss A) 싱글 앨범 ‘Bad But Good’로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당시 독보적인 미모로 커뮤니티를 휩쓴 바 있다.

또한 그는 KBS2 ‘드림하이’에서 고혜미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 발을 내디뎠다.

수지(SUZY) 인스타그램
수지(SUZY) 인스타그램

이어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연이은 히트작 출연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던 그는 SBS ‘배가본드’로 브라운관 컴백을 예고했다.

수지가 출연하는 ‘배가본드’는 5월 방영 예정이며 이승기,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함께 출연해 드라마를 빛낸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수지는 ‘고해리‘역을 맡았으며 이승기는 ‘차달건’역을 맡아 연기를 하게 됐다.

이승기는 올해 나이 33세로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가본드’는 1차 티저 공개를 공개한 상태다.

SBS ‘배가본드’는 5월부터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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