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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도시어부’ 장도연, 대구 신 강림? 1타 5대구 낚다…2PM찬성-정진운 게스트 출연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3.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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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2PM 찬성과 정진운이 도시어부에 떴다.

14일 방송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찬성과 진운이 고성으로 대구 낚시에 도전한다.

장도연는 이들이 처음 등장하자마자 환호성을 질러 팬임을 인증했다. 이덕화는 “그 촐싹거리는 사람 이름이 뭐더라 조권이였나? 같이하지?”라며 물었고 제작진이 수상한 파트너라고 알려주자 그는 놀라며 “너 출연했었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가 낚시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진운은 “많이 좋아한다 가족들이랑도 다닌다”고 말했고 찬성은 “처음이다 아예 모른다“며 낚시 초보를 밝혔다.

이들은 배를 타고 진동릴 낚시에 도전했으며 찬성은 이경규에게 “수심 몇미터냐 언제까지 내려야하냐“라는 폭풍 질문을 펼쳤고 끝내 폭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처음으로 대구를 낚으며 “그래도 고정입니다“라는 멘트롱 위엄을 보였고 이어 찬성도 인생 첫 물고기를 낚으며 신기해했다. 이경규는 답답해하며 “올려라 올려라”고 말했고 그는 이를 못알아듣고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정진운은 물고기를 못 낚자 “군대가기전 방송이라 의미가 있는데 안잡히면 의미가 없다“며 다른 멤버들 낚시를 보고 감탄했다. 장도연은 의지를 불태우며 “이미 발가락은 얼었고 손 끝은 감각이 없지만 난 3대구를 위해 참는다“며 욕망을 보였다.

그리고 입질이 오자 낚시대를 들었고 임연수어 1마리와 대구 1마리를 낚으며 에이스에 모습을 보였다.

찬성은 한번에 3마리를 잡으며 멤버들의 시기를 샀고 고기의 길이를 재어 한마리를 방생시키며 아쉬워했고 장도연은 기뻐하며 낚씨에 열을 가했다. 이에 방생한 고기를 갈매기들이 물어가자 찬성은 ”저런 상도덕 없는 XX들“이라며 웃음 샀다,

장도연은 한번에 6대구를 낚았지만 한마리가 떨어지며 5대구의 성공하며 황금뱃지에 대한 욕망을 보였다. 이어 거대 임연수어를 낚아 모두를 놀라게했다. 그리고 “임연수씨 고마워요 감사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입질 한 번 없던 정진운은 한번에 대구 3마리를 잡으며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그리고 연타석으로 고기를 낚으며 뿌듯함을 보였다. 그는 “눈물날거같아“라며 연타 고기의 진심 기뻐했다.

채널A 도시어부
채널A 도시어부
채널A 도시어부
채널A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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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잡은 고기로 임연수어구이, 대구 훠궈, 대구 회, 대구 찜 등 다양한 저녁을 준비했다. 이덕화는 회를 먹으며 “아이스크림같아“라며 감탄했고 이경규는 훠궈를 먹으며 “하오쯔(맛있다)“를 연발했고 이에 제작진들이 준비한 양고기와 소고기를 내어주자 정진운은 “나는 행복합니다“라며 노래를 불렀다.

이어 순위를 발표하며 6등은 정진운, 5등은 이덕화, 4등은 이경규, 3등은 박 프로, 2등 찬성, 1등은 장도연이 차지했다. 장도연은 이에 앞구르기를 하며 진심으로 기뻐했다.

채널A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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