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부산행’, 좀비 바이러스를 피해 생존을 위한 사투…‘줄거리 눈길’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5 03:0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다원 기자] 2016년에 개봉된 영화 ‘부산행’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5일 영화 ‘부산행’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채널CGV에서 영화 ‘부산행’ 오늘(15일) 오전 1시 10분부터 방송된 것.

영화 ‘졸업반’, ‘집으로’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부산행’은 액션, 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상영시간은 118분, 국내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부산행’에는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의성, 김수안, 최우식, 안소희, 최귀화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 ‘부산행’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부산행’ 스틸컷 / 네이버영화

또한 개봉된 그해에 첫 천만관객을 돌파해 뜨거운 인기를 구사했다.

지난 2017년 10월 6일에는 추석특선 영화로 방송되 시청률 13%를 기록했다.

정체불명의 좀비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다.

그 와중에 KTX 고속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이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부산행’은 2016년 ‘칸 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비경쟁)부문에 초연되었다.

더불어 속편 즉 프리퀄 영화로 ‘서울역’이 개봉되었다.

‘부산행’ 프리퀄 ‘서울역’은 애니메이션 장르의 영화다.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류승룡, 심은경, 이준, 김재록, 장혁진 등이 목소리에 참여했다. ‘서울역’은 누적관객 수 14만 7031명을 기록했다.

한편, ‘부산행’은 누적관객 수 1156만 6874명을 기록했다.

영화 ‘부산행’의 결말은 채널CG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