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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한보름, 반려견과 다정한 찰칵…“그만 자고 여기 좀 봐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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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2017년 11월 종영한 드라마 ‘고백부부’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고백부부’에 출연한 배우 한보름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링아 그만 자고 여기 좀 봐 했을 때 블링이 속마음은...?”라는 글과 함께 우월한 미모를 뽐낸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의 옆에 있는 귀여운 반려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댕댕이 표정이 뭔가 귀찮아보여요. ㅋㅋㅋ”, “보름 언니 미모 무엇?”, “고백부부때부터 팬이였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보름 인스타그램
한보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2세로 지난 2011년 KBS2 ‘드림하이’로 데뷔한 한보름은 MC 스나이퍼의 힙합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데뷔 후 ‘금 나와라 뚝딱’, ‘주군의 태양’, ‘모던파머’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주군의 태양’에서 주중원(소지섭) 납치 사건 당시의 여자친구이자 주중원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차희주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싸우자 귀신아’, ‘고백부부’, ‘작은 신의 아이들’에 출연했으며 최근 현빈과 박신혜가 출연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보름은 지난 2017년에 방영한 ‘고백부부’에서 에어로빅 강사 윤보름 역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하며 자신만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탄탄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한보름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N 드라마 ‘신작’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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