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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안재현과 의외의 친분 눈길…뱀파이어 형제 같은 ‘훈훈 비주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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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4’에 라이관린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라이관린의 의외의 인맥 역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25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했어요사진이든무대든”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를 치켜들고 셀카를 찍은 안재현과 라이관린이 담겼다.

옅은 미소를 머금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안재현-라이관린 / 라이관린 인스타그램
안재현-라이관린 / 라이관린 인스타그램
안재현-라이관린 / 안재현 인스타그램

같은날 안재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관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마치 뱀파이어 같은 두 사람의 투 샷은 각종 SNS 및 커뮤니티에 확산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라이관린은 최근 펜타곤의 래퍼 우석과 함께 유닛 우석X관린을 결성하고 첫 번째 미니앨범 ‘9801’을 발매했다.

우석X관린의 미니 1집 '9801'은 두 사람이 태어난 연도인 '1998'과 '2001'을 합친 앨범명에서도 볼 수 있듯 두 멤버의 높은 음악적 시너지와 성장 가능성을 담았다. 

타이틀곡 ‘별짓’은 ‘스타’라는 뜻과 ‘태어나서 별짓을 다 해본다’라는 두 가지의 뜻을 담고 있는 힙합 R&B 트랙으로, 우석과 라이관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두 사람의 자전적 이야기를 유쾌하게 녹여냈다.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약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유닛 우석X관린은 펜타곤의 래퍼 우석과 ‘대세’ 라이관린으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닛으로 화제를 모은 라이관린은 오는 4월 6일에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19 LAI KUANLIN Fan Meeting [Good Feeling]’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서울을 시작으로 4월 20일 방콕, 4월 30일 싱가포르, 5월 4일 타이베이, 5월 11일 홍콩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한편, 우석X관린의 ‘별짓’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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