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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첫 국내 단독 팬미팅 ‘Good Feeling’ 개최…‘우석X관린’도 활발한 활동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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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우석X관린’으로 유닛활동에 돌입한 라이관린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팬미팅을 개최한다.

라이관린은 오는 4월 6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LAI KUANLIN Fan Meeting [Good Feeling]'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라이관린은 서울을 시작으로 4월 20일 방콕, 4월 30일 싱가포르, 5월 4일 타이베이, 5월 11일 홍콩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이 보내주는 큰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라이관린의 다채로운 무대 등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라이관린의 서울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라이관린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관린 / 큐브엔터테인먼트
라이관린 / 큐브엔터테인먼트

한편, 라이관린이 속한 우석X관린은 오늘(13일) 오후 6시 MBC MUSIC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우석X관린은 첫 번째 미니앨범 '9801'의 타이틀곡 '별짓'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별짓'은 '스타'라는 뜻과 '태어나서 별짓을 다 해본다'라는 두 가지의 뜻을 담고 있는 힙합 R&B 트랙으로, 우석과 라이관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두 사람의 자전적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화제의 새 유닛, 우석X관린의 미니 1집 '9801'은 두 사람이 태어난 연도인 '1998'과 '2001'을 합친 앨범명에서도 볼 수 있듯 두 멤버의 높은 음악적 시너지를 여과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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