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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김남길, 비하인드 사진 속 빛나는 외모…‘김해일 그 자체’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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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매 회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열혈사제’ 김남길이 화제다.

더불어 ‘열혈사제’에 출연 중인 김남길의 비하인드 사진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SBS ‘열혈사제’ 제작진은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에 김남길의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커피를 먹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남길은 살짝 찌푸린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SBS ‘열혈사제’ 공식 홈페이지
SBS ‘열혈사제’ 공식 홈페이지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남길은 브라운관과 스크린관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을 100%로 끌어올려 많은 사랑을 받았다.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는 김남길은 드라마 ‘선덕여왕’, ‘개인의 취향’, ‘나쁜남자’, 영화 ‘도리화가’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또한 지난달 13일 개봉된 영화 ‘기묘한 가족’에서 민걸 역을 맡아 존재감을 과시했다.

영화에는 정재영, 엄지원, 이수경, 정가람, 박인환, 신정근, 오의식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국내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은 ‘기묘한 가족’은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한 김남길은 최근 SBS ‘열혈사제’에서 사제 김해일 역을 맡아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김성규과의 완벽한 케미는 시청자들을 드라마에 빠지게 만들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열혈사제’에서는 해일(김남길)이 대영(김성균)과 함께 '구담구 카르텔'의 비리에 대해 수사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시청률은 13회 15.3%, 14회 17.7%를 기록했다.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SBS ‘열혈사제’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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