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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DIA) 기희현, ‘비행기 타고 가요’ 고정 출연 확정…‘승무원으로 변신’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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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다이아(DIA) 기희현이 기내승무원 도전 리얼리티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에서 정식 비타크루 승무원으로 출연한다. 

기희현은 8일 공식 SNS에 “비행기타고가요 잘 보고 계신가요? 제가 예비승무원~예승이에서 정식 비타크루의 승무원이 되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 프로그램 고정 소식을 전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승무원으로 변신한 기희현이 엄지를 치켜든 모습과 단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기희현은 “승무원으로써 희현이의 모습으로 승객분들께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비타요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힐링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항상 기대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라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소감을 전했다.

기희현 SNS
기희현 SNS

끝으로 기희현은 “비타크루의 승무원으로써 여러분들께 완벽한 서비스로! 힐링으로! 다가설 수 있는 희현이가 될테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며 앞으로의 다짐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고정으로 볼 수 있다니 행복해요!”, “우와 축하해요 언니~~”, “앞으로 매일 본방사수 할게요”, “행복한 소식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비행기 타고 가요-보라카이 편’을 통해 승무원으로써의 면모를 뽐냈던 기희현은 정식 비타크루 승무원으로 승격해 고정을 꿰차며 새로운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는 기내 승무원을 꿈꿔왔던 연예인들이 기내 승무원들의 업무와 일상을 실제로 체험하는 승무원 도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기희현을 비롯해 신현준, 황제성, 유라가 출연 중이다. 

또한 기희현은 오는 21일 다이아(DIA)의 컴백을 앞두고 컴백 앨범 준비로 바쁜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능인 그리고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기희현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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