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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가 돌아왔다…‘지킬앤하이드’ 8파 티켓 선 오픈 공연 기간은?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3.0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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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조승우가 ‘지킬앤하이드’ 뮤지컬로 돌아온다.

7일 낮 12시 인터파크, 하나티켓, 위메프, 예스 24등 각종 예매사이트에서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8차 티켓을 오픈했다. 그 후 8일 9일 10일 티켓을 모두 매진 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지킬앤하이트 선 예매는 4월 16일부터 5월 6일까지로 아이디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또한 실물 유료티켓을 소지한 경우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5월 6일가지 화목금 오후 8시, 수 오후 3시 8시, 토일 공휴일 오후 2시 7시 5월 6일은 오후 2시 7시 공연을 펼칠 생각이다. 월요일은 공연이 없다.

하지만 강상범의 독감으로 5일부터 8일까지는 새비지 역의 신재희가 앙상블 역에는 권오현으로 캐스팅이 변경됐다.

티켓 현장 수령과 예매는 공연 시작 기준 2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또한 공연 당일 현장에서 티켓 수령시 예매번호 또는 예매자 신분증과 휴대번 번호 뒷자리를 확인해야 수령이 가능하다.

취소 마감시간 이후에는 예매 티켓 취소,환불,변경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이번 공연 티켓은 우편 발송이 불가해 모두 현장 수령을 해야한다.

이번 공연 장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 위치한 샤롯데씨어터에서 개최한다.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민우혁, 전동석 등 뮤지컬로 오랫동안 활동한 배우들이 출연해 원작팬들과 뮤지컬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예스24 공식 홈페이지 캡처
예스24 공식 홈페이지 캡처

특히 오랫동안 독감으로 휴식한 조은우의 공연이 예정에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샤롯데시어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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