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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봄’ 양희은, 가수 알리와 함께 독립기념관 무대 뜨겁게 달궜다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9.02.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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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28일 KBS2에서는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이 방송됐다.

특별히 진행을 맡은 배우 김유정과 진영의 100년 전 메시지를 시작으로 독립기념관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양희은이 ‘상록수’와 ‘참 좋다’를 연이어 열창했다.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100년의 봄’에 참여해 기쁘다고 밝힌 양희은은 2014년부터 후배 가수들과 함께 ‘뜻밖의 만남’ 디지털 싱글 앨범을 작업 중이다.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양희은은 가수 알리와 함께 데뷔곡 ‘아침이슬’을 열창하며 뜻밖의 만남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히 10대부터 70대까지 대국민 합창단이 특별히 구성돼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가수 알리는 연이어 ‘그대에게’와 ‘아름다운 강산’을 열창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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