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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양희경 나이는? ‘현실 자매-난소암 투병 경험까지’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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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양희은-양희경 자매에 대한 관심이 높다.

과거 양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후 김정옥님의 도예가의키친 전시중인 갤러리No.2에서 인터뷰. 보는것만으로도 완벽힐링!”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빨간색 의상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희은 인스타그램
양희은 인스타그램

양희은의 나이는 1952년생으로, 올해 68살이다.

동생 양희경의 나이는 1954년생으로, 올해 66살이다.

이들의 자매 사이로, 나이차는 2살 차이다.

양희은은 한국 포크계의 대모로, 가수이자 방송인이다.

경기여자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71년 9월에 발매된 첫 정규앨범 “양희은 고운노래 모음”으로 데뷔했다. 

여기에 수록된 김민기의 아침 이슬과 세노야 세노야는 양희은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이 되었다.

그러나 아침 이슬이 금지곡이 되면서 그의 노래들도 덩달아서 금지곡이 되는 슬픔을 겪어야 했다.

1982년에 그는 난소암 진단을 받고 인생의 중대 기로에 서게 되었다.

2번에 걸쳐 암수술을 받았고 투병생활을 하는 등 인생의 굴곡이 많았다.

양희경은 직접 옆에서 병간호를 했으며, 병고로 겨우 신음소리만 내는 그녀의 모습에 “정말로 언니가 죽는 줄 알았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1985년에 발표한 “한계령”은 뛰어난 곡으로 평가를 받았다.

양희경은 배우로, 꾸준한 드라마 출연과 뮤지컬 등으로 다져진 연기력으로 언니와는 또 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작은 1985년 연극 ‘한씨연대기’로 알려져 있고, 본인이 방송에서 직접 밝힌 바로는 언니가 일이 생길 때 대신 방송을 나가기 시작하며 데뷔했다고 한다.

자매답게 목소리도 상당히 비슷한데 양희은 본인도 본인의 성대모사는 자기 동생이 최고라고 인정할 정도라고 한다.

양희은과 양희경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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