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불타는 청춘’ 강경헌, 구본승과 함께 설렘 가득 눈사람 만들기 (ft. 고무장갑)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20 08:0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성 기자] ‘불타는 청춘’ 강경헌이 눈사람을 만들며 구본승과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재홍, 구본승과 함께 눈사람을 만드는 강경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설백의 나라 전라남도 강진에 여행을 떠난 이들은 눈이 오는 모습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강경헌은 박재홍에게 “눈사람 만들어볼까? 되게 잘 만들어질 것 같다”라며 제안하자 박재홍은 “완전 잘 된다”며 신나했다.

강경헌은 “엄청 크게 만들 수 있겠다”고 말하자 박재홍은 “뭐야 왜 이렇게 커져. 진짜 눈덩이처럼 불어난다”고 말했다.

또한 강경헌은 고무장갑을 끼고 눈사람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이어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두 사람 앞에 구본승이 등장했다.

눈이 쌓인 모습을 보고 구본승은 “여기 눈 왜 이렇게 많이 쌓였어. 여기 눈 엄청 왔네”라며 놀라했다.

이내 구본승은 강경헌, 박재홍과 함께 눈사람 만들기에 동참했다.

강경헌은 눈 위에 하트를 그리며 구본승에게 “오빠, 하트야 하트”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박재홍은 “널 위해 준비했다고 하더라. 내거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구본승은 “나라고 얘기했냐”며 두 사람은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