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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불청) 새 친구는 ‘전원일기’ 조하나 “카메라가 어색해”…방부제 미모 그녀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2.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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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로 배우 조하나가 등장했다.

19일 SBS ‘불타는 청춘’(불청)에서는 전라남도 강진군을 찾은 겨울여행의 첫 번째 이야기를 방송했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청’ 제작진은 눈발을 뚫고 모인 멤버들에게 새 친구가 오고 있음을 알렸다. 누구인지는 명확히 알려주지 않고 여자, 4년 동안 전원에서 생활했음, 무용전공의 교수 등의 세 가지 힌트를 알려주었다.

전원주, 박원숙 등이 언급되는 가운데, 강문영은 김광규가 자신의 부친인 백운산 선생에게 사주를 보며 언급됐던 ‘운명의 여인’의 조건과 들어맞음을 강조했다. 이에 김광규와 강문영이 새 친구를 맞이하러 마중을 나가게 됐다.

반면 드디어 도착한 새 친구는 “카메라가 어색하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를 찬 게 2002년”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또 “저 그동안 열심히 다른 곳에서 일하고, 이렇게 새로운 모습을 찾아뵙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광규와 강문영이 멀리서 다가오자 조하나는 스무고개를 하며 자신을 맞춰 보라고 제안했다. ‘농촌 드라마’라는 키워드가 나오자 강문영이 그녀를 바로 알아보았다. 다만 김광규는 그녀를 몰라보며 조금 당황했다.

그래도 김광규는 ‘운명의 여인’처럼 나타난 그녀의 짐을 들어주는 매너를 발휘했고, 세 사람은 인근 찻집에 들러 몸을 녹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조하나의 나이는 1972년생으로 48세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싱글 중견스타 여행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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