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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헤딩 천재犬 , 보더콜리 생후 3개월 부터 5개월만에 완벽하게 헤딩 터득 ‘깜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1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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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헤딩 천재犬 콜리'가 나왔다. 
 
14일 방송된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성훈, 박소현의 진행으로  '헤딩 천재犬 콜리'를 소개했다.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제작진이 역대급 헤딩 실력자가 떴다고 해서 찾아간 곳은 경남 창원이었다.
 
그 곳에는 다름 아닌 강아지가 주인공이라고 소개했고 주인 아저씨가 축구공을 들자 개의 눈빛이 달라졌다.
 
주인공 개의 이름은 '콜리'로 보더콜리 종인데 납작 엎드린 뒤 엉덩이를 올려 준비자세를 취하더니, 던져진 공을 향해 거침없이 헤딩 슛을 했다.
 

또 콜리는 주인 아저씨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무려 17번의 패스에 성공했고 생후 3개월부터 공을 좋아하기 시작했고 5개월 만에 헤딩 실력자로 거듭났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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