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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마이카 먼로, 초근접 셀카로 근황 전해…“빨려들어갈 듯한 눈빛”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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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마이카 먼로가 근황을 전했다.

마이카 먼로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먼로는 고개를 약간 기울인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그의 매혹적인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이카 먼로 인스타그램
마이카 먼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새 사진 올렸네요ㅎㅎ”, “요즘 무슨 작품 하고 있어요?”, “너무 이쁘잖아..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마이카 먼로는 영화 ‘팔로우’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제 5침공’, ‘핫 썸머 나이츠’ 등의 작품서 맹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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