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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회기동 피자집, ‘반반조각피자’로 핫플 노린다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2.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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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회기동 피자집에 솔루션을 했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회기동 피자집에 솔루션을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백종원이 “경력이 있고 일을 하는 걸 보니 피자에 집중하는 게 낫겠다”고 말했다. 피자집 사장은 백종원의 조언을 받아들여 피자만 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백종원은 곧바로 솔루션에 들어갔다.

먼저 피자 토핑부터 새롭게 했다. 피자집 사장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솔루션에 응했다. 그렇게 백종원과 피자집 사장은 ‘반반조각피자’를 만들었다.

솔루션 후, 시식타임을 가졌다. 피자집 사장, 친구, 백종원은 함께 새로 만든 피자들을 시식했다. 시식평은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백종원은 “이것저것 맛볼 수 있는 게 이 집의 재미다. (반반조각피자는) 두 명이 오면 4가지 맛을 볼 수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한 조각에 두 가지 맛을 만들어 주는 걸로 가자”고 덧붙였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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