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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이연복X박찬일, 한국에서 맛보는 대륙의 맛 ‘대림’…냉면구이-마라 오징어구이-지단총화빙-마라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3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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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이연복과 박찬일이 한국에서 맛보는 대륙의 맛을 보러 대림동에 갔다. 
 
30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편에서는 신동엽, 전현무의 진행으로 신아영 아나운서, 박찬일 셰프, 송정림 칼럼니스트, 송훈 셰프,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나왔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박찬일과 이연복은 대림동의 차이나타운 길거리에서 냉면구이(카오렁몐), 마라 오징어구이, 지단총화빙을 먹으면서 그 맛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둘은 중국 식당에서는 얼큰한 맛의 마라면을 먹으면서 매운 맛을 즐겼다.
 

또 이연복 셰프는 “구하기 힘들고 비쌌던 중국음식의 식재료들이 싸게 구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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