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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신동엽, 김응수X서효림의 군산 복탕-소바집 메밀국수와 녹두전-해물짬뽕과 탕수육 극찬듣고 ‘감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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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배우 김응수와 서효림과 함께 겨울에 여행하기 딱 좋은 항구도시 군산으로 '맛기행'을 떠났다.
 
23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편에서는 신동엽, 전현무의 진행으로 신아영 아나운서, 박찬일 셰프, 송정림 칼럼니스트, 송훈 셰프,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나왔고 게스트로는 배우 김응수와 서효림이 함께 했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군산의 마당발이라고 하는 배우 김응수는 '줄서서 먹어도 아깝지 않은 그 집' 코너에서 복탕 맛집은 물론 소바와 녹두전 그리고 해물짬뽕 맛집에 대한 극찬을 전했다.
 
서효림은 메밀소바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녹두전을 먹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신동엽은 “이곳의 칼국수와 김치도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또 화교가 모여 만들어 낸 군산의 중화 요리집 중에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중식당에서 맛을 본 해물 짬뽕과 탕수육을 소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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