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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안현모, 라이머와 다정한 데이트 포착…그의 ‘직업-나이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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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동상이몽2’ 안현모가 라이머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고 항상 #둥글게 #둥글게 동그라미를 그려가고 있는 우리. 12월 한 달 내가 너무 극도로 피곤해서 모서리가 뾰족해지려던 순간들도 있었으나.. 둥그렇게 안아줘서 고마워요. 이제 바쁜 것도 마무리됐으니 동그랗고 편안한 연말을 맞이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라이머와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미소에서 행복함이 묻어 나온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주얼 커플”, “동상이몽 재밌게 보고 있어요!”, “갈수록 닮아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는 과거 SBS 기자 출신으로 현재는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에 출연 중이다.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며, 라이머는 1977년 5월 13일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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