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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안현모X라이머, 스윗한 신혼밤 잠자리 필수템으로 귀마개 등장?

  • 김새롬 기자
  • 승인 2019.01.2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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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기자] 오늘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안현모가 잠 없는 라이머때문에 힘들어하며 귀마개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모와 라이머은 새벽 3시까지 야식을 먹은 후, 잠자리에 들었다.

SBS ‘동상이몽2‘ 캡쳐
SBS ‘동상이몽2‘ 캡쳐
SBS ‘동상이몽2‘ 캡쳐
SBS ‘동상이몽2‘ 캡쳐
SBS ‘동상이몽2‘ 캡쳐
SBS ‘동상이몽2‘ 캡쳐
SBS ‘동상이몽2‘ 캡쳐
SBS ‘동상이몽2‘ 캡쳐

안현모는 라이머에게 투정부리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스윗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연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안현모씨 눈빛에서 달달함이 느껴진다“라며 라이머와 안현모의 달달한 모습에 부러워했다.

그러나, 스윗한 신혼밤도 잠시 라이머는 “나 TV 보면 안되?“라고 말해 안현모를 발끈하게 하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결국, 라이머 아내의 잠자리 필수템인 귀마개가 등장하고 안현모는 “오빠 나 너무 힘들어“라고 말하며 울상을 지었다.

한편 SBS ‘동상이몽2‘은 매주 월요일 밤 23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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