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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빙’, 조용했던 신도시에 다시 시작된 살인사건…‘줄거리와 평점은?’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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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해빙’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017년 3월 1일 개봉된 ‘해빙’은 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해빙’ 스틸컷 / 네이버영화
’해빙’ 스틸컷 / 네이버영화

조진웅, 시눅, 김대명, 소영창, 이청아 등 뛰어난 연기 실력을 가진 배우들이 출연한 ‘해빙’의 불거리는 아래와 같다.

한 때 미제연쇄살인사건으로 유명했던 지역에 들어선 경기도의 한 신도시. 병원 도산 후 이혼, 선배 병원에 취직한 내과의사 승훈(조진웅)은 치매아버지 정노인(신구)을 모시고 정육식당을 운영하는 성근(김대명)의 건물 원룸에 세를 든다. 어느 날, 정노인이 수면내시경 중 가수면 상태에서 흘린 살인 고백 같은 말을 들은 승훈은 부자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된다. 한동안 조용했던 이 도시에 다시 살인사건이 시작되고 승훈은 공포에 휩싸인다. 그러던 중, 승훈을 만나러 왔던 전처가 실종되었다며 경찰이 찾아오는데…

영화를 본 기자 및 평론가들은 “엉켜버린 서사의 실타래”, “공백이 아쉬운 퍼즐”, “몰락한 중산층의 내면으로 현 사회 읽기” 등의 평과 함께 평점 6.00을 줬다.

‘해빙’은 누적관객 수  1백 204만 6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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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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