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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Super Junior) 이특, 민낯도 빛나는 집돌이…“집이 좋아”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1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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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이특이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이특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이특 인스타그램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슴이 두근”, “사랑해요”, “보고 싶어 오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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