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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레, 마지막 촬영에 꽃다발 선물…‘종영까지 몇 부작?’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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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레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을 마쳤다.

지난 13일 이레의 공식 SNS에는 “알함브라궁전의추억 마지막 촬영이 있던날.제작진에서 준비해 주신 꽃다발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곧.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방송됩니다. #tvn#주말드라마#알함브라궁전의추억#사랑해요#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들고 있는 이레가 담겼다. 꽃다발을 품에 안고 옅은 미소를 머금은 이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레 공식 인스타그램
이레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레 고생 했어요~~”, “이레 캐릭터 너무 좋았어요!”, “연기도 잘하고 예쁜 이레”, “마지막회까지 본방사수 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레가 출연 중인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줄거리는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레는 극 중 박신혜(정희주 역)의 동생 정민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총 16부작인 드라마는 14일 기준 14회까지 방송돼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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