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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지명수배 경찰과 NPC 모두에게 쫓기고…박신혜에게 “결말 얼마 안 남았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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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은 지명수배로 경찰과 NPC 모두에게 쫓기고 박신혜를 안심 시키고 집으로 보냈다.
 
13일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유라(한보름)는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기 위해 진우(현빈)에게 형석(박훈)을 죽였다는 자백을 들었다고 거짓 증언을 했다.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그러자 경찰들은 진우(현빈)를 쫓았고 선호(이승준)에게 전화를 받고 간발의 차로 도망갈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진우(현빈)는 경찰과 NPC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스나이퍼에게 총을 맞아서 휴대폰을 잃어버리게 됐다.
 
이에 걱정이 된 희주(박신혜)는 진우*현빈)를 찾아나서고 쇼핑몰의 피팅룸에 숨은 진우(현빈)와 만나게 됐다.
 

또 진우(현빈)는 희주(박신혜)를 다시 집으로 보내면서 “이제 끝이 보여요. 빠르면 내일 새벽!”라고 하며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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