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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사료만 봤다하면 줄행랑…밥 안 먹는 강아지 ‘우주’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1.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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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3일 방송된 ‘TV 동물농장’에서는 반려견 ‘우주’ 때문에 일생일대 심각한 고민에 휩싸인 부부가 소개됐다.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겼다는 건데 평소엔 다른 반려견들과 다를 바 없지만, ‘우주’는 밥 먹일 때만 되면 문제적 견공으로 변한다. 

사료만 보면 마치 못 볼 거라도 본 양 뒷걸음질을 친다. 

직접 사료 먹는 시범을 보이지만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SBS ‘TV 동물농장’ 방송 캡처
SBS ‘TV 동물농장’ 방송 캡처

하다못해 사료에 고기도 섞어주고, 고급 사료로 바꿔도 줘보며 별의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밥이라면 NO! 를 외친다. 

이런 녀석의 식욕을 부추길 묘책이 있다며 꺼내 든 건 다름 아닌 장난감이다.

밥 먹을 때마다 부부를 고생시킨다는 ‘우주’의 별난 식습관.

과연 녀석의 별난 식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 

SBS ‘TV 동물농장’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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