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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새끼 얼룩말 ‘루카’…가짜 엄마 인형으로 국내 최초 인공포육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1.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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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3일 방송된 ‘TV 동물농장’에서는 아프리카 초식 동물들의 파라다이스가 펼쳐지는 도심 속 판타스틱 월드에서 얼룩말 루카를 만났다.

루카는 태어난지 2주 된 새끼 얼룩말로, 출산 직후 건강이 안 좋아진 어미를 대신해 사육사 손에서 키워지고 있다.

SBS ‘TV 동물농장’ 방송 캡처
SBS ‘TV 동물농장’ 방송 캡처

잔뜩 성이 난 채로 이리저리 날뛰는 새끼 얼룩말 ‘루카’는 사육사들의 근심걱정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성난 황소마냥 벽을 들이받는 돌발행동 탓에, 사육사들은 한 시도 녀석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루카의 홀로서기 도전과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얼룩말 인공포육 현장도 공개됐다.

SBS ‘TV 동물농장’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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