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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페트리 아들, 세 삼촌 만났다 ‘훈훈’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1.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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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가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1일 페트리는 자신의 SNS에 “2018년은 너무 바쁘고 힘들었지만행복한 순간들도 많았어요! 그 중에 하나! 제 친구들이 드디어 미꼬를 만날 수 있었어요. 저와 친구들을 항상 응원해주셔서 이런 순간이 생겼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앗 그리고 여러분들도 행복한 2019년을 보내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페트리와 아들, 그리고 빌레, 사미, 빌푸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촌들 많아서 좋켔타” “핀란드 너무 가보고 싶어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페트리 인스타그램
페트리 인스타그램

한편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페트리는 지난해 7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의 두 번째 한국 방문기는 오는 1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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