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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아내 심진화, 다이어트 성공으로 18kg 감량 후 근황은? “살이 쪄서 세상 통통”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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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심진화의 근황이 이목을 끈다.

13일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심진화가 올라 이목을 끈다.

심진화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이 쪄서 세상 통통 다시 통통으로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전혀 살이 찌지 않은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 인스타그램

특히 심진화가 근황을 공개한 셀카는 턱을 든 채 살이 쪄보이는 각도로 찍은 것으로 추측된다.

심진화는 다이어트 성공으로 18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심진화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당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심진화-김원효 부부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김원효의 나이는 1981년생으로 37세다.  

김원효의 아내(부인) 심진화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심진화-김원효 부부의 나이차는 1살이다. 그들은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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