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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남편 제이쓴의 귀여움 가득한 사진 공개…‘나이 잊은 발랄함 과시’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1.12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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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분싸 이쓰나 ....뒤에 전선 언제 막아줄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특히 남다른 귀여움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욥ㅠㅜㅠㅠ”, “부부는 닮는다더니 닮았네요ㅎ”, “진정한 리얼 부부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 남편 제이쓴(제이슨)은 34세로 두 사람은 나이 차이는 4살이다.

남편 제이쓴(제이슨)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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