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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꿀떨어지는 4살 나이 차 부부…“남편이 귀엽다고 올리래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1.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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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지난달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자꾸 저 잘나왔다고 ...귀엽다고 올리라는데 #진짠가요? 너가더잘나옴 대×찌이??? 누나가 계속 #몰아주는중 꼭 이렇게해야 #속이후련했냐 #홍현희#베이비페이스#내계정이야#쇼핑의향연#핵잼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현희언니 귀여워요”, “두분 다 잘나왔어요”, “언니가 더 애기같이 나왔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 남편 제이쓴(제이슨)은 34세로 두 사람은 나이 차이는 4살이다.

홍현희의 남편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제이쓴의 직업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또한 홍현희는 방송에 출연해 제약회사에 다녔던 과거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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