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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대본 들고 귀여운 포즈로 한 컷…과즙미 뿜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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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김지영이 깜직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김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밤 10시에 #왜그래풍상씨 첫방이에요 ! 본방사수 꼭 해주기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입술을 내밀고 손으로 브이 모양을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김지영 인스타그램

그는 학생다운 풋풋함이 묻어 나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화이팅 !!”, “너무 귀여워 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2005년 생으로 올해 14살이며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했다.

데뷔 후 김지영은 ‘둥지탈출 3’,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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