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민지영♥김형균, 여전히 신혼같은 달달함 과시…‘남편 김형균의 직업 및 나이는?’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1.10 09:2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성 기자] 민지영, 김형균 부부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 ‘이제만나러갑니다’ 녹화를 마치고 새벽 2시 넘어 늦 퇴근 ..올해 마지막 녹화였던 ‘이만갑’ 회식이 있다는 소식에 넘나 완전 함께하고 싶었으나.. 토끼같은 남편과 자식같은 몽이가 눈빠지게 #나 만을 기다릴 생각에 #집 으로 망설임 1도 없이 조용히 발길이 부릉부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지영 인스타그램
민지영 인스타그램

특히 다정히 사진을 찍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발 이뻐요~~ 이쁜 부부가 신어서 더 이쁘겠지요☆”, “멋진 사진이네요~^^”, “보면 볼수록 잘 어울리는 두 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지영은 한 살 연하 김형균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했으며 남편의 직업은 쇼호스트로 알려졌다. 

민지영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