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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광 17세’ 헤일리 루 리차드슨, 파란 머리도 완벽 소화…‘큐티+섹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0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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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헤일리 루 리차드슨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0월 헤일리 루 리차든스는 자신의 SNS에 “안녕. 내 머리는 파란색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헤일리 루 리차드슨 인스타그램
헤일리 루 리차드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히 웃고 있는 헤일리 루 리차드슨이 담겼다.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그의 눈웃음과 아찔한 어깨 라인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눈웃음이 매력적이야”, “이번 헤어 스타일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헤일리 루 리차드슨은 영화 ‘지랄발광 17세’를 비롯해 ‘23 아이덴티티’, ‘콜럼버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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