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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박신혜와 빗속의 키스로 마음 확인…김의성은 ‘박훈 살인사건 재수사 의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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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과 박신혜가 빗속에서 키스를 나누며 마음을 확인하고 김의성이 박훈살인사건을 재수사 의뢰하기로 했다.
 
6일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병준(김의성)은 진우(현빈)가 형석(박훈)을 죽였을지도 모르는 사건을 다시 수사하게 했다.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병준(김의성)은 철저하게 진우(현빈)를 몰락시키면서 수진(이시원)이 가지고 있는 형석(박훈)의 유산을 뺏을 계획을 세우고 진우(현빈)는 희주(박신혜)를 만나게 됐다.
 
한편, 희주(박신혜)는 빗속에서의 키스로 마침내 진우(현빈)의 마음을 확인하게 됐다.
 
하지만 진우(현빈)는 형석(박훈)의 죽음에 관한 재조사가 진우를 기다리고 있어서 마음이 복잡했다.
 

또 진우(현빈)는 희주(박신혜)의 집 앞에 있었고 희주는 “공방에서 자고 가라”고 하자 진우는 “우리 사귄지 4시간 됬다. 진도 너무 나가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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