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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서언-서준이와 함께한 필라테스 ‘효도란 이런 것’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2.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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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서언, 서준과 함께한 필라테스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기심 많은 아들과 엄마 힘든 건 다 도와주고픈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문정원의 필라테스를 도와주는 서언, 서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특히 엄마를 위해 효도하는 쌍둥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문정원은 지난 2010년 12월 이휘재와 결혼했다.

2013년 3월 태어난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은 올해 6살이 됐다.

1972년생으로 47세인 이휘재와 1980년생으로 39세인 문정원은 8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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