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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조빈, 수트가 이렇게 잘어울렸나?…‘반전매력으로 여심저격’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2.1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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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조빈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최근 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카메라를 정면으로 쳐다봐야 하고 또 웃기고 엽기적인 표정연기로 살아온 지 14년 이제야 다른곳을 보며 그럴싸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되었네요~~ 지금까지 버티고 즐기며 올수있게 해준 많은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더욱더 다양한 느낌을 전해드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트를 입고 자세를 취하고 있는 조빈 모습이 담겼다.

조빈 인스타그램
조빈 인스타그램

그는 평소와 다른 진지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빈오빠 너무 잘생겼다리”, “세상 멋져요”, “배울점이 정말 많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빈은 지난 8월 새 멤버 원흠과 함께 신곡 ‘사이다’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조빈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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