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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김가온과의 운명적인 첫 만남…남편 직업은 억대 연봉 피아니스트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2.1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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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강성연, 김가온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강성연, 김가온 부부는 첫 만남을 회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강성연이 촬영차 방문한 재즈카페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5개월의 열애끝에 두 사람은 2012년 결혼식을 올렸다.

강성연 남편 김가온의 직업은 피아니스트다. 그는 뉴욕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현재 교수직을 맡고 있다. 

현재 교수직, 앨범 저작권료, 공연수익 등 연봉이 억대 이상으로 추정된다.

두 사람의 나이는 1976년 생으로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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