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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라미말렉♥루시보인턴, 퀸 멤버들도 인정한 싱크로율 100% 프레디머큐리와 메리오스틴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2.1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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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 두 주인공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이 실제 연인 사이로 알려져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헤미안 랩소디’ 배우들 분장 전 후 모습”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극 중 라미 말렉은 퀸으 리드보컬인 프레디 머큐리 역을 연기했고 루시 보인턴은 프레디 머큐리의 뮤즈인 메리 오스틴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퀸 멤버들도 인정한 완벽한 싱크로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미말렉은 38세, 루시 보인턴은 25살 나이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3살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누적 관객수 6백 만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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