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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4살 연상연하 부부의 코믹한 일상 공개…‘제약회사 출신에 관심 집중’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12.1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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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코믹한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크레이지”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뷰티 크리에이터를 따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귀여운 머리띠를 하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웃겨요”,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7살, 제이쓴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3살이다.

두 사람은 4살 차이가 난다.

홍현희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제약회사 출신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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