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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 배출에 도움주는 모링가, 간단하게 즐기는 방법?…“모링가차로 마시면 된다”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2.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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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모링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모링가를 소개하며, 간단한 섭취법 역시 공개했다.

모링가는 푸른 혈액이라 불릴 만큼 엽록소가 풍부한 물질로, 핏속 독소 흡착과 배출에 도움을 준다. 혈압을 낮추고, 항암·항균 작용을 하는 여섯 가지의 식물 화합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모링가는 차로 즐기면 간단하게 마실 수 있다. 따뜻한 물 200cc에 모링가 잎 가루 한 스푼을 넣어서 잘 저으면 된다.

한편, 섭취시 주의사항도 있다.

공복 섭취 시 설사와 복통을 유발할 수 있어 식후에 먹는 것이 좋다. 공복을 피해 하루 1~2g이 권장량이다. 또, 방송에 따르면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하는 경우 자궁 수축의 위험이 있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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