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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아들 승재와 꾸러기 같은 모습 “사이좋은 부자지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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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고지용이 아들 승재와 보낸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고지용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시원한 옷차림으로 여름을 맞이한 모습이다.

특히 멕시코 스타일 모자를 부자가 똑같이 착용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고지용 SNS
고지용 SNS

이에 네티즌들은 “승재 너무 귀엽다”, “사랑합니다 고지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지용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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