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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박진주, 김혜수 향한 수줍은 애정 드러내…“선배님은 체고시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2.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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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박진주가 김혜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20일 박진주는 자신의 SNS에 “선배님은 정말 체고시다♥ #수줍은 #나의손하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주와 김혜수가 담겼다.

박진주-김혜수 / 박진주 인스타그램
박진주-김혜수 / 박진주 인스타그램

김혜수 옆에서 수줍게 손 하트를 그린 박진주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ㅠㅠ”, “국가부도의 날 화이팅!”, “점점 더 어려지시는 것 같아요~”, “나이는 나만 먹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진주와 김혜수는 영화 ‘국가 부도의 날’에서 호흡을 맞췄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절찬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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