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국가부도의 날’ 뱅상 카셀, 아내와의 다정한 한 컷...‘30살 나이 차이 안 느껴져’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6 13: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주 기자]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이 아내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내와 함께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두 사람의 다정한 케미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뱅상 카셀 인스타그램
뱅상 카셀 인스타그램

뱅상 카셀은 최근 30세 연하 모델 티나 쿠나키와 결혼했다.

한편, 뱅상 카셀을 비롯해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11월 28일 개봉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