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세계테마기행’ 북서아프리카 여행 3부, 예술가에 영감 주는 튀니지 시디부사이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2.05 21: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세계테마기행’에서 대서양·지중해와 접한 북서아프리카의 세 나라를 찾았다.
 
5일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컬러풀 아프리카’의 3부 ‘아웃오브아프리카, 모로코’ 편을 방송했다.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해당 편에 큐레이터로 나선 정승희 문화예술기획자는 세네갈과 튀니지과 모로코를 방문했다.

튀니지 시디부사이드에서 정승희 문화예술기획자는 도자기를 유리화시킨 예술과 화려한 문양들을 곳곳에서 발견해가며 많은 예술가들이 영감을 얻은 그 도시에서 그 흔적을 밟아 보았다.

정승희 문화예술기획자는 “튀니지는 이탈리아와 가깝기도 하다. 그래서 유리 공예가 발달이 됐다. 도자기도 유리화시키는 작업으로 인식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경항이 있다”고 설명했다.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교양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은 평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